음악바톤1.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 크기
모름 -_-; 잘 관리하지도 않고....
생각나는대로는 클래식기타리스트 John Williams의 앨범 몇개.
퀸의 전 앨범.
박혜경, 김광석의 거의 모든 앨범.
김진표, 서영은의 앨범 몇개.....
뭐 대강 그런 식인듯.
2. 최근에 산 음악 CD
underground punk group인 RUX의 첫 앨범.
3.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
지금은 음악 안 듣고 있고. 요새 듣는 노래는 위의 앨범.
나의 싸이 배경음악들이기도 하다.
4.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
하나. QUEEN - I was born to love you.
너어어어어무 좋다. 마냥 좋다. 대박 좋다. -_-bb
퀸의 마지막 앨범이자 프레디 머큐리의 유작앨범인
Made in Heaven...모든 곡이 좋지만.
단연 이 곡이 제일 좋다. ㅠㅠ 시원스런 사운드, 목소리, 최고의 가사.
이 곡을 한번 멋들어지게 불러보고 싶은 소망이 있지만.
-_ - 노래 연습은 안 하고 있고. 이 곡은 너무 어렵다. ㅎㅎ
둘. Derek and the Dominos - Thorn Tree in the Garden.
길우덕분에 알게 된 앨범 Layla and Other Assorted Love Songs에서
마지막을 장식하는 곡....에릭 크랩튼이 70년대 활동했던 그룹이라지..
띵~ 띵~ 띵~ 띵~~~~ 하모닉스 소리 너무 좋고
cause i miss her~~~~기타 연주와 저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 목소리.
쓸쓸한 가사......너무 좋다.
셋. Robbie Williams - Better man.
사랑에 대한 염원. She's the one도 좋고..이것저것 이 사람 노래는 거의 다 좋다.
다만 뮤직비디오는 좀 깬다 --; 뮤직비디오 없이 노래만 듣는것이 나을지도.
넷. 김진표 - 아직 못다한 이야기 (feat. BMK)
BMK의 시원시원한 목소리. 김진표의 왠지 마음에 드는 랩.
아픈 마음을 나타내는 가사. 안타까움. 그러면서 리듬감 있는 음악.
김진표의 노래 중 하나를 꼽으라면 이거. ㅋ
다섯. Rolling Stones - As Tears Go By
롤링스톤즈의 초명곡.....눈물 흘리며 인생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을
노래한 곡....쓸쓸하고 슬퍼.